“경력직 같은 신입”…드래곤포니, 밴드씬 ‘불쑥’·인지도는 ‘쑥쑥’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밴드 전성시대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두각을 보이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지난달 26일 데뷔 EP ‘POP UP’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신인 밴드다.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 등 4명으로 이뤄진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레이시아 시민권 포기하고 육군 자원입대한 병사Next: “”정신응급 대처 인프라 열악…지자체 34% 전담인력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