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로 우뚝 선 윤이나, 징계감면 6개월 만에 LPGA투어 도전 선언! 진짜 ‘이슈메이커’ 되나

    뜨거운 감자로 우뚝 선 윤이나, 징계감면 6개월 만에 LPGA투어 도전 선언! 진짜 ‘이슈메이커’ 되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뜨거운 감자’다. KBO리그 정상급 타자 강백호(25·KT)와 ‘열애설’(10월8일자 스포츠서울 1면 참조)에 이어 미국 무대 도전이 알려지면서 시끌벅적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흥행 보증수표 윤이나(21·하이트진로) 얘기다. 20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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