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오학동, 어린이 2명 손편지와 함께 라면 5박스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여주시 오학동에 사는 관내 어린이 2명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기부하고 싶다’라며 라면 5박스를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존 원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 부울경 사업장 27곳 적발Nex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여성 지도자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