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끝내기 볼이예요’ 2년 ago57년 ago01 mins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말 2사 만루 KT 심우준이 끝내기 안타를 친 후 강백호에게 끝내기 공을 받고 있다. 수원|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우준 ‘내가 끝냈다’Next: ‘필승의 한일전’ 골때녀 최정예, 치열한 사투 ‘자존심 지켜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