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갈라놓았던 창경궁-종묘…궁궐 담장 길 따라 오간다

    일제가 갈라놓았던 창경궁-종묘…궁궐 담장 길 따라 오간다
    국가유산청, 9일부터 주말·공휴일·문화가 있는 날에 출입문 개방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가 도로를 놓으며 갈라놓았던 서울 창경궁과 종묘 사이의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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