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침묵에 빠뜨린 오현규 “”국민 상처 치유하는 골이었으면””

    요르단 침묵에 빠뜨린 오현규 "국민 상처 치유하는 골이었으면"
    “”대표팀 분위기 정말 좋다…1분이든, 90분이든 최선 다해 뛰겠다””
    (영종도=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는 지난 2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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