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드림콘서트, 엔싸인·파우 ‘팬심 저격’ 1위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오는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드림콘서트에서 보이 그룹 엔싸인(n.SSign)과 파우(POW)가 각각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와 ‘최고 인기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케이팝서울, 스타덤, 마이원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Next: EU, 日단체 노벨평화상에 “”핵전쟁 공포서 다음세대 보호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