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데뷔 첫 한국영화 출연에 이은 ‘부국제 여신’ 기뻐” [SS인터뷰①]

    수현 “데뷔 첫 한국영화 출연에 이은 ‘부국제 여신’ 기뻐” [SS인터뷰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연기 경력 20년 만에 첫 한국 영화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할리우드 작품에만 줄곧 출연했다. 드라마는 꾸준히 출연했지만, 한국영화는 좀체 인연이 닿질 않았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보통의 가족’으로 국내 관객과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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