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유나, 13세의 당찬 포부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파” (종합)[D…

    ‘굿파트너’ 유나, 13세의 당찬 포부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파” (종합)[DA:인터뷰]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어요.”‘평생’이라는 표현을 뛰어넘어 ‘죽음’까지 언급하는 그 눈빛은 사뭇 진지했다. 배우들과의 인터뷰에서 으레 나오는 발언이었지만 느낌이 달랐다. 올해 중학교에 갓 입학한 만 13세 소녀의 각오였기 때문이다.결연한 의지를 드러낸 유나(본명 전소현)는 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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