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톤 감축’ 충북도 초록밥상, 숫자로 보는 놀라운 성과 2년 ago57년 ago01 mins 충북도가 도청 구내식당에서 운영하는 ‘초록밥상’이 놀라운 숫자로 그 성과를 입증했다. 2만 164명의 직원이 59회에 걸쳐 이용한 초록밥상은 총 6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소나무 9,684그루를 심거나, 충북도 본청의 2.8%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는 효과와 같다. 직원들의 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가 미치는 영향력은…’서울디자인 2024′ 17일 DDP서 개막Next: SCO 정상회의 열리는 파키스탄서 무력충돌…한주 새 30여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