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손흥민 존경하지만, 두려워 하진 않는다”…ESPN “메시와 붙어본 경험, 수비 강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지난 14개월 동안 (아르헨티나대표팀의) 리오넬 메시와 반복적으로 붙어봤기 때문에, 호주는 손흥민을 많이 존경하지만,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과 호주가 3일(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2024 아시아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로나19 양성자 5주째 5천명대…””설 전에 예방접종하세요””Next: 아내 성인방송 출연 강요 혐의…전직 직업군인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