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손흥민 존경하지만, 두려워 하진 않는다”…ESPN “메시와 붙어본 경험, 수비 강하다”

    “호주는 손흥민 존경하지만, 두려워 하진 않는다”...ESPN “메시와 붙어본 경험, 수비 강하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지난 14개월 동안 (아르헨티나대표팀의) 리오넬 메시와 반복적으로 붙어봤기 때문에, 호주는 손흥민을 많이 존경하지만,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과 호주가 3일(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2024 아시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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