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젠지도 넘었다…내홍의 DK, 기적 같은 EWC 결승행 [2026 EWC]

    ‘디펜딩 챔피언’ 젠지도 넘었다…내홍의 DK, 기적 같은 EWC 결승행 [2026 EWC]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여정은 4강에서 멈췄다. 반면, 팀 안팎의 어려움을 이겨낸 디플러스 기아(DK)는 하나로 뭉친 정신력을 앞세워 창단 이후 첫 e스포츠 월드컵(EWC) 결승 무대를 밟는 감동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젠지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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