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루스코니 장녀 “”아버지는 트럼프와 달라””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고(故)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장녀인 마리나(58)는 아버지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닮은 꼴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군 우크라 실전투입 임박…북·러, 파병 부인 안해Next: 러 기준금리 21%로 인상…’우크라 작전’ 직후 넘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