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5년간 동결됐던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를 내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44.4% 인상할 예정이다. 하수종말처리장은 건물에서 배출된 하수가 모여 최종적으로 처리되는 시설로 시내를 비롯한 도시개발에 따른 주택단지에서 이용하고 있다. 반면, 정화조는 단독주택 혹은 오래된 가옥에 주로 설치되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이다.당진에서 정화조를 사용하는 가구는 1만 5천여가구이며, 대부분 시외곽에 위치한 단독주택단지나 작은 건물에 설치돼 있다. 이 때문에 당진에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업체에서 수거해 처리하고 있으며, 당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