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 이희준, 시선 압도하는 비주얼…신들린 듯한 연기력으로 입체적 캐릭터 완성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이희준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화제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서 이희준은 폐허가 된 세상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의사 양기수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죽은 딸을 되살리기 위해 연구를 자행하는 삐뚤어진 부성애와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양기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금원, 작년 휴면예금 2천952억원 찾아줘Next: 與 “”민주당, ‘국민 무시’·’이재명 맞춤형’ 공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