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역 시민사회단체 “”상습 성추행 시의원 즉시 제명하라”” 2년 ago57년 ago01 mins “”시간 끌면 피해자 2차 가해””…오는 5일 시의회 윤리특위 예정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지역 노동, 시민사회, 환경단체 등이 2일 시의회 여성 직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 그룹홈서 아동 상습 성추행한 목사 1심서 징역 4년Next: 박승원 광명시장, 현장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의 약속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