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그룹홈서 아동 상습 성추행한 목사 1심서 징역 4년 2년 ago57년 ago01 mins 반복적 술 먹인 후임 목사는 징역형 집유…검찰은 항소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청소년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아동들을 상습 성추행한 50대 목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동 폐공장서 생활폐기물 1천t 발견…군, 수사 의뢰Next: 김시우, 40야드 이글 퍼팅까지… ‘쾌조의 컨디션’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