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그룹홈서 아동 상습 성추행한 목사 1심서 징역 4년

    청소년 그룹홈서 아동 상습 성추행한 목사 1심서 징역 4년
    반복적 술 먹인 후임 목사는 징역형 집유…검찰은 항소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청소년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아동들을 상습 성추행한 50대 목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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