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잔디 먹는 척하다 퇴장 이라크 후세인…사유는 ‘경기 지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뜬금없이 잔디를 먹는 세리머니를 펼쳐 이라크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떨어지는 빌미를 준 아이만 후세인의 경고 사유는 ‘경기 지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산구, 6~7일 남산 고도지구 개편안 주민설명회Next: 한서대 등록금 동결…2012년 6.4% 인하 후 12년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