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 시민단체, ‘대북전단 살포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2년 ago57년 ago01 mins (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접경지 시민단체와 새미래민주당이 납북자가족모임과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시켜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윌리엄스 ‘느낌 좋아’Next: 윌리엄스 ‘육중한 공중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