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맹 전 경자청장 구속…주요 사업 줄줄이 지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 경자청) 부재로 충북도 산하기관인 경자청의 주요 사업이 줄줄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충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세훈 “”위례신사선 예타 거치면 1∼2년 지연…기재부 결단해야””Next: [옥천소식] 7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