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 시신’ 북한강 유기한 군 장교 구속심사…끝내 사과 없어(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피해자와 유족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 등 질문에 묵묵부답 같은 부대 군무원 목 졸라 살해…피해자 행세 등 완전범죄 시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 함께 근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파베우 코발’ 폴란드 하원 외교위원장 면담Next: [영상] 북한군 파병 특별대우?…푸틴-최선희, 깜짝 면담서 1분간 손잡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