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실감이 나네요” 유병훈 감독이 돌아본 ‘승격’ 과정과 주역들 그리고 고마운 사람들까지[SS인터뷰①]

    “이제 실감이 나네요” 유병훈 감독이 돌아본 ‘승격’ 과정과 주역들 그리고 고마운 사람들까지[SS인터뷰①]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이제 실감이 나네요.” 유 감독은 부임 첫해에 구단의 염원인 K리그2(2부) 우승과 승격을 이뤄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안양이 승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11년 만의 승격이라는 역사를 유 감독 체제에서 이뤄낸 것이다. 유 감독은 5일 안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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