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연락은 없었어요” FA 신분으로 대표팀 승선, 10년 만에 태극마크 …

    “간밤에 연락은 없었어요” FA 신분으로 대표팀 승선, 10년 만에 태극마크 수확한 엄상백
    “좋은 말씀도, 비판도 모두 다 관심이죠.”투수 엄상백(28)은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 대비해 소집된 야구국가대표팀에서 현재 유일하게 FA 신분을 갖추고 있다. 그는 2024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행사해 현재 10개 구단과 모두 협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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