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트럼프 당선 유력에 2년 최고…17.6원 뛴 1,396.2원

    환율, 트럼프 당선 유력에 2년 최고…17.6원 뛴 1,396.2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6일 원/달러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2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뛰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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