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전 ‘미친 활약’에도 “아직 나폴리 때에 미치지 않아” 만족 없는 김민재, 발롱도르 순위에 들어가던 2022년 잊지 못한다

    벤피카전 ‘미친 활약’에도 “아직 나폴리 때에 미치지 않아” 만족 없는 김민재, 발롱도르 순위에 들어가던 2022년 잊지 못한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몬스터’ 김민재가 끝없는 향상심을 드러냈다. 김민재는 8일 독일 언론 빌트를 통해 “요주아 키미히는 늘 응원해주는 좋은 친구”라면서 “그가 나를 ‘수비 괴물’이라고 부를 때 행복하다. 뮌헨에서 자신감을 느낀다. 하지만 아직 더 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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