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전 ‘미친 활약’에도 “아직 나폴리 때에 미치지 않아” 만족 없는 김민재, 발롱도르 순위에 들어가던 2022년 잊지 못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몬스터’ 김민재가 끝없는 향상심을 드러냈다. 김민재는 8일 독일 언론 빌트를 통해 “요주아 키미히는 늘 응원해주는 좋은 친구”라면서 “그가 나를 ‘수비 괴물’이라고 부를 때 행복하다. 뮌헨에서 자신감을 느낀다. 하지만 아직 더 할 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OK저축은행 ‘210㎝ 공격수’ 크리스 입국…선수단 합류Next: 빛과전자, 7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