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박물관 일제 총독 석물 훼손 20대 4명…경찰, 현행범 체포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시립마산박물관 부지 내 전시된 총독 등 일제 고관대작 글씨가 적힌 석물(石物·돌로 만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잠비크 수도서 수천명 대선 불복 항의 시위Next: 홍명보호 사이드백 교체, 황문기 부상으로 김문환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