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태평성대가 오기까지…‘멋진 왕자’ 문옥경을 만든 정은채의 진면목 [SS스타]

    정녕 태평성대가 오기까지…‘멋진 왕자’ 문옥경을 만든 정은채의 진면목 [SS스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정은채의 연기력이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건 쿠팡플레이 ‘안나’(2022)였다. 철없는 20대 부잣집 딸이자, 세상 물정 모르고 아랫사람들을 하대하는 현주로 놀라운 기량을 뽐냈다. 안나(수지 분)에게 시샘을 느끼게 한 인물이다. 영화 ‘어쩌면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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