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경험자’ 이승우 “잔류라는 단어가 전북에 부끄럽지만, 피하고 싶은 팀은 없어”[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잔류라는 단어, 전북에 부끄럽지만…” 이승우는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돼 1골1도움을 올렸다. 전북도 모처럼 공격력을 선보이며 대구를 3-1로 꺾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호 본진 10명과 결전지 쿠웨이트 출국…유럽·중동파 현지 합류+손흥민 복귀 완전체로Next: 공공기관 정책금융 1천900조원 육박…국가채무의 1.7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