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본진 10명과 결전지 쿠웨이트 출국…유럽·중동파 현지 합류+손흥민 복귀 완전체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마침내 반환점을 돈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쿠웨이트,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5,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르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 대체로 맑음…낮 최고 19∼20도Next: 승강 PO ‘경험자’ 이승우 “잔류라는 단어가 전북에 부끄럽지만, 피하고 싶은 팀은 없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