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본진 10명과 결전지 쿠웨이트 출국…유럽·중동파 현지 합류+손흥민 복귀 완전체로

    홍명보호 본진 10명과 결전지 쿠웨이트 출국…유럽·중동파 현지 합류+손흥민 복귀 완전체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마침내 반환점을 돈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쿠웨이트,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5,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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