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01마일이 온다’ 맥클라나한, 2025년 준비 끝

    ‘공포의 101마일이 온다’ 맥클라나한, 2025년 준비 끝
    [동아닷컴]최고 101마일에 달하는 공포의 강속구를 던지는 왼손 선발투수 셰인 맥클라나한(27, 탬파베이 레이스)이 건강하게 복귀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맥클라나한이 정상적으로 2025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는 맥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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