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2부 ‘강등’ 인천, 전달수 대표이사 성적부진 책임지고 사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창단 첫 강등에 직면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변화와 마주한다. 인천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달수 대표이사가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전 대표는 오는 15일을 끝으로 대표직을 사임한다. 예정된 수순이다. 인천은 지난 주말 37라운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 ‘대가족’의 주지 스님Next: 처가 논란에 대해 입장 밝히는 이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