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2부 ‘강등’ 인천, 전달수 대표이사 성적부진 책임지고 사임

    창단 첫 2부 ‘강등’ 인천, 전달수 대표이사 성적부진 책임지고 사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창단 첫 강등에 직면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변화와 마주한다. 인천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달수 대표이사가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전 대표는 오는 15일을 끝으로 대표직을 사임한다. 예정된 수순이다. 인천은 지난 주말 37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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