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타자의 몰락, 미성년자 성착취 MLB 프랑코…이번엔 총기 시비로 체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완더 프랑코(23·템파베이 레이스)가 이번엔 총기를 들고 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프랑코는 지난해 8월엔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 저지르며 MLB 사무국으로부터 ‘무기한 행정 휴직’ 처분을 받은 사고뭉치다. 유부남으로 아들을 둔 프랑코는 만 14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 처가 논란에 “♥이다인과 결혼 후 독립된 가정” [SS쇼캠]Next: 이승기, 오랜만에 인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