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타자의 몰락, 미성년자 성착취 MLB 프랑코…이번엔 총기 시비로 체포

    천재타자의 몰락, 미성년자 성착취 MLB 프랑코…이번엔 총기 시비로 체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완더 프랑코(23·템파베이 레이스)가 이번엔 총기를 들고 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프랑코는 지난해 8월엔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 저지르며 MLB 사무국으로부터 ‘무기한 행정 휴직’ 처분을 받은 사고뭉치다. 유부남으로 아들을 둔 프랑코는 만 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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