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까지 합류’ 홍명보호, 두 달만 완전체…단 전술훈련은 하루, 컨디션 우려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토트넘)까지 합류, 두 달 만에 완전체를 이룬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시티에 있는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예정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외서도 통했다”…CU, 생레몬 하이볼 수출 100만개 돌파Next: 중진공, ‘올해의 중진공인’에 박혜영·고은영·박민규 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