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도시재생 1호’…창신동, 역사·자연 품은 주거단지로

    사라지는 '도시재생 1호'…창신동, 역사·자연 품은 주거단지로
    전임 오세훈 시기 뉴타운 아파트 재개발 추진하다 박원순 때 ‘보존’ 전환해 개발 더뎌
    신통기획 확정…주변 4곳에 6천400가구…도로확충·입체보행로·구릉지형 창의적 계획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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