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KBO리그 선행왕’ KT 신본기, 유니폼 벗는다…은퇴식 2025시즌 열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 신본기(35)가 유니폼을 벗는다. 아직 충분히 더 뛸 수 있는 나이지만, 은퇴를 결정했다. KT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행의 아이콘’ 신본기가 은퇴한다”며 “13년간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신본기는 2012 신인 드래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과 함께 돌아온 ‘발라드 맛집’ 이문세 “40년간 마이크 잡은 나, 은퇴는 없다”[SS현장]Next: 코스피, 2.6% 급락 2,410대 마감…시총 2천조 아래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