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KBO리그 선행왕’ KT 신본기, 유니폼 벗는다…은퇴식 2025시즌 열린다

    [공식] ‘KBO리그 선행왕’ KT 신본기, 유니폼 벗는다…은퇴식 2025시즌 열린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T 신본기(35)가 유니폼을 벗는다. 아직 충분히 더 뛸 수 있는 나이지만, 은퇴를 결정했다. KT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행의 아이콘’ 신본기가 은퇴한다”며 “13년간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신본기는 2012 신인 드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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