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아들 사망 후 애틋한 마음…“손녀에게 더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원숙이 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녀들이 영덕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자매들은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문화재단, 청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운동 ‘경기옛길 쓰담쓰담’Next: 위시컴퍼니, 클레어스 브랜드 매출 1위 ‘블루드롭’ 대용량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