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아들 사망 후 애틋한 마음…“손녀에게 더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박원숙, 아들 사망 후 애틋한 마음…“손녀에게 더 잘해주고파”(‘같이 삽시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원숙이 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녀들이 영덕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자매들은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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