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이번엔 백악관 ‘전면입주’ 안할 듯””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이번엔 백악관 '전면입주' 안할 듯"
    아들 배런 대학 있는 뉴욕과 플로리다에 주로 머물 것으로 예상
    질 바이든과 영부인 회동도 선약 이유로 불응…자율성 강화 예고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