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축’은 이제 없다…트럼프 2기 안보라인에 장성 배제돼 2년 ago57년 ago01 mins 국방장관·안보보좌관 지명자, 전장 경험 풍부하나 ‘사령관 시야’ 부재 ‘충성파’로 채운 외교·안보 진용…트럼프 주도 정책 견제 쉽지 않을듯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농협,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제한…””풍선효과 막는다””Next: MBK·영풍 “”고려아연 유증 애초 진행 말았어야…거버넌스 훼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