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교체 ‘철렁’→경기 후 직접 “괜찮습니다”…김도영 “호주전 끝까지 최선” [SS시선집중]

    부상 교체 ‘철렁’→경기 후 직접 “괜찮습니다”…김도영 “호주전 끝까지 최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괜찮습니다.”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패색이 짙었다. 5회까지는 그랬다. 6회부터 달라졌다. 결국 뒤집었다. 대신 가슴 철렁한 순간도 있었다. 김도영(21·KIA)의 부상이다. 경기 도중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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