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교체 ‘철렁’→경기 후 직접 “괜찮습니다”…김도영 “호주전 끝까지 최선”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괜찮습니다.”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패색이 짙었다. 5회까지는 그랬다. 6회부터 달라졌다. 결국 뒤집었다. 대신 가슴 철렁한 순간도 있었다. 김도영(21·KIA)의 부상이다. 경기 도중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Next: 바이든, 시진핑에 “”美中, 경쟁이 충돌로 치닫게 해선 안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