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회삿돈 사적 유용 의혹→위기 속 의기양양 최태준 (다리미 패밀리)[T…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정현이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지난 16일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15회에서 누군가 의도적으로 서강주(김정현 분)가 회삿돈으로 뉴욕에서 영화학교를 다녔다는 내용을 폭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고봉희(박지영 분)와 차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시, DMZ “평화관광객 누적 1천만 명” 돌파Next: 시프린, 알파인 스키 월드컵 98승 달성 ‘사상 첫 100승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