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외국인에 7개 언어로 부동산 상담…전세사기 예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시는 서울 거주 외국인들의 전세사기 피해 등을 막기 위해 ‘외국인 대상 부동산 거래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담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르헨 밀레이, G20 계기 시진핑과 양자회담키로…실용외교 선회Next: 연평도 포격 14주기 앞두고 시민단체 추모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