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밀레이, G20 계기 시진핑과 양자회담키로…실용외교 선회 2년 ago57년 ago01 mins 반공·반중 외치던 밀레이, 당선 후 중국에 다가서는 모습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오는 18∼19일(이하 현지시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진호(뉴시스 대구경북취재본부 국장)씨 모친상Next: 서울 거주 외국인에 7개 언어로 부동산 상담…전세사기 예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