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18세 딸 첫 공개 “가슴으로 낳은 딸,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살림남2)

    박영규, 18세 딸 첫 공개 “가슴으로 낳은 딸,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살림남2)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박영규가 네 번째 결혼으로 얻은 18세 딸을 자랑했다. 박영규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5년 전 재혼으로 얻은 18세 딸 조아나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박영규는 10대 딸을 위해 맞춤 데이트를 했다. 박영규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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