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18세 딸 첫 공개 “가슴으로 낳은 딸,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살림남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박영규가 네 번째 결혼으로 얻은 18세 딸을 자랑했다. 박영규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5년 전 재혼으로 얻은 18세 딸 조아나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박영규는 10대 딸을 위해 맞춤 데이트를 했다. 박영규의 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선, 새 시즌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4대륙선수권 빙속 500m 38초30Next: 올해 매경오픈 우승 김홍택, 골프존 스크린 대회서도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