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새 시즌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4대륙선수권 빙속 500m 38초30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시즌 첫 국제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선은 16일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YS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레이싱 노하우 녹인 ‘아반떼 N TCR 에디션’…내달 출시Next: 박영규, 18세 딸 첫 공개 “가슴으로 낳은 딸, 내가 살아가는 이유” (살림남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