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김가영 이후 12년만 세계 챔피언 도전…‘포켓퀸’ 서서아, 세계10볼선수권 아쉽게 준우승 ‘통한의 역전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를 지배하는 김가영(하나카드) 이후 12년 만에 포켓 세계 챔피언이 탄생하는 듯했다. 그러나 막판 뒷심이 아쉬웠다. 한국 여자 포켓의 ‘간판스타’ 서서아(22·전남연맹·세계랭킹 12위)가 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모나 ‘놀라운 스피드’Next: 김단비, 모모나 ‘앞 가리지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