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김가영 이후 12년만 세계 챔피언 도전…‘포켓퀸’ 서서아, 세계10볼선수권 아쉽게 준우승 ‘통한의 역전패’

    ‘롤모델’ 김가영 이후 12년만 세계 챔피언 도전…‘포켓퀸’ 서서아, 세계10볼선수권 아쉽게 준우승 ‘통한의 역전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를 지배하는 김가영(하나카드) 이후 12년 만에 포켓 세계 챔피언이 탄생하는 듯했다. 그러나 막판 뒷심이 아쉬웠다. 한국 여자 포켓의 ‘간판스타’ 서서아(22·전남연맹·세계랭킹 12위)가 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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