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새 주장 박해민 “”책임감 느껴…비시즌 준비도 철저”” 2년 ago57년 ago01 mins “”2025시즌 후 다시 FA…타율 3할 목표로 주장 역할 잘하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해민(34)이 프로야구 LG 트윈스 2025시즌 새 주장이 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진희,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3R 공동 4위…선두와 3타 차Next: 조수민, 전남친 구준회 앞 이이경에 “결혼할 사람” 엔딩 (결혼해YOU)[TV…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