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 LPGA 최고 성적 경신…안니카 드리븐 준우승→신인상 경쟁in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임진희(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에서 준우승했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서식품 바리스타 경연대회서 최재영씨 우승Next: SK C&C, 장애학생 취업 지원 ‘행복스펙 업 챌린지’ 시상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