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 LPGA 최고 성적 경신…안니카 드리븐 준우승→신인상 경쟁ing

    임진희, LPGA 최고 성적 경신…안니카 드리븐 준우승→신인상 경쟁in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임진희(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에서 준우승했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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