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마약탐지 장비 오류로 30대 여성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세관의 마약탐지 장비 오류로 입국하던 한 시민이 착용 중이던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을 받은 일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18일 대구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설공단, 지역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제빵 봉사 활동 펼쳐Next: 부산항만공사, 올컨e 활용 장척화물 반입 절차 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