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마약탐지 장비 오류로 30대 여성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

    공항서 마약탐지 장비 오류로 30대 여성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세관의 마약탐지 장비 오류로 입국하던 한 시민이 착용 중이던 생리대까지 벗어 몸수색을 받은 일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18일 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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