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이시우-김예원, 라일락 꽃 들고 ‘파이팅’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배우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지하철 파업 수순…1노조 찬반투표서 70% 넘는 찬성(종합)Next: 김진태 “”반도체 시장 맞먹는 60조대 K-연어, 미래산업으로 육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