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보다 미래 위한 선택이 대세였던 KBL 신인 드래프트…선수들의 데뷔 시점…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 KBL 신인드래프트가 1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렸다. 42명의 참가자 중 26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고교 졸업 예정자 2명이 나란히 전체 1, 2순위 지명을 받은 점이다. 홍대부고 포워드 박정웅(18·193㎝)이 전체 1순위로 안양 정관장 유니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작전지시하는 마틴 블랑코 감독대행Next: 포항제철소 사고에 지역시민단체 소송 준비…””피해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